글 발행 자동화, CLI 한 번으로 끝내는 방법
썸네일·메타 설명·카테고리 지정까지 발행 절차를 CLI 한 번으로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글을 하나 발행하려면 손이 많이 갑니다. 본문을 쓰는 시간보다 썸네일 만들고, 메타 설명 채우고, 카테고리 고르는 발행 절차에 시간이 더 들 때도 있어요. 이런 반복 작업을 CLI 한 번으로 줄이는 흐름을 정리해봅니다.
핵심 포인트
- 사이트 구조(콘텐츠 위치·카테고리·필수 필드)는 레지스트리가 기억합니다
- 썸네일은 webp 최적화와 SEO 파일명 처리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필수 필드가 비면 발행 전에 차단되어 빌드 실패를 예방합니다
발행 절차가 오래 걸리는 이유
발행은 글쓰기와 성격이 다른 작업입니다. 이미지 규격을 맞추고, 메타 설명 길이를 확인하고, 카테고리 체계를 기억해내야 하죠. 하나라도 빠뜨리면 나중에 수정하러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이 과정을 매번 손으로 하면 글 한 편에 10분 이상이 발행 절차에만 들어갑니다.
CLI 한 번으로 끝내는 흐름
사이트 구조를 한 번 등록해두면, 그 뒤로는 push 명령 하나로 끝납니다.
- 카테고리가 등록 목록에 있는지 검증
- 제목·메타 설명 등 필수 필드 확인
- 이미지 최적화와 파일 배치
- 초안·공개 상태 지정
검증에 걸리면 발행 자체가 중단되기 때문에, 깨진 글이 사이트에 올라갈 일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글도 수정할 수 있나요?
같은 슬러그로 다시 push 하면 기존 파일이 수정됩니다. 새 슬러그면 새 글로 생성됩니다.
초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기본이 초안(draft)이라 명시적으로 공개를 지정하기 전까지 사이트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